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1 정보 결말 줄거리 및 쿠키영상 후기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1 정보 결말 줄거리 및 쿠키영상 후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1>은 2023년 7월 12일에 개봉되어 대중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1>의 리뷰와 쿠키영상 등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1 정보

개봉일: 2023년 7월 12일
등급: 15세 관람가
러닝타임: 163분
장르: 액션, 어드벤처, 스릴러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1 결말 줄거리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1 정보 결말 줄거리 및 쿠키영상 후기 장면

“스포일러 주의!”


이번 빌런은 AI 엔티티입니다.

깊은 바닷속 러시아 해군 잠수함 세바스토폴은 어느 탐지기에도 노출되지 않는 스텔스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갑자기 잠수함 하나가 레이더에 잡히게 되고, 적으로부터 어뢰가 발사됩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세바스토폴 또한 어뢰를 발사하였으나, 레이더에서 적의 잠수함과 세바스토폴로 다가오던 어뢰가 사라져 버리면서, 선원들은 모두 안도하게 됩니다. 그러던 중 세바스토폴이 발사한 어뢰가 시스템 오류로 인해 세바스토폴로 향하게 되면서 충돌하게 되면서 잠수함은 깊은 바닷속으로 가라앉고 선원 전원 사망하게 됩니다.

에단 헌트는 IMF 신입 요원에게 새 미션을 받게 됩니다. 어디에 사용하는지 모를 두 개의 열쇠를 회수해 가지고 오라는 미션입니다. 그런데 두 개의 열쇠 중 하나는 MI6 요원이었던 일사 파우스트가 훔쳐 도주하였고 그녀에게 현상금이 걸렸다고 합니다. 다만, 그 열쇠를 찾아와도 열쇠에 대한 용도는 묻지 말라는 IMF 입니다. 에단은 일사를 만나기 위해 그녀가 있는 사막으로 향하게 됩니다.

에단은 사막의 한 폐허에 숨어있는 일사에게 빛 반사로 신호를 주자 그녀는 에단을 발견하고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런데 현상금이 걸려있는 일사를 노리고 온 사냥꾼들이 에단을 발견하게 되고, 그는 사냥꾼들을 피해 일사가 있는 건물로 들어갑니다. 일사와 에단은 사냥꾼에 맞서 싸우지만 그녀는 공격을 당하게 되면서 쓰러지게 되고 그는 그녀에게 있던 열쇠를 회수하게 됩니다.

한창 회의 중인 그때 직원이 유진 키트리지에게 한 상자를 건네고, 그 상자를 안에는 가스를 막는 마스크가 들어있었습니다. 직원이 마스크를 쓰자마자 정체 모를 무언가를 터뜨립니다. 이 직원은 에단 헌트. 키트리지는 자신이 내린 임무로 인해 일사가 목숨을 잃어 그가 분노하고 있다고 생각하여 그를 진정시키려 합니다. 하지만 에단은 이 두 개의 열쇠의 정체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기 위해 그를 찾아온 것입니다. 자신의 임무에 대해 알게 된 에단 은 엔티티를 찾아 없애버리겠다는 말과 함께 키트리지로 변장하여 빠져나가게 됩니다.

에단은 열쇠의 정체를 알았지만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전혀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는 누군가 열쇠를 구매하는 사람이 정보를 알고 있을 거라 생각해 바이어에게 접선하기 위해 그의 친구들인 벤지 던, 루터 스티켈과 함께 아부다비 공항으로 향합니다. 또한 에단을 수배하기 위해 CIA 요원들도 그를 쫓아 아부다비 공항으로 오게 됩니다.

에단은 또 다른 열쇠를 가지고 있는 대상을 따라가는 도중 그 열쇠를 그레이스라는 사람으로부터 소매치기를 당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레이스는 여러 나라에서 다양한 범죄를 저지른 이력이 있습니다. 에단은 도망가는 그녀를 붙잡고 열쇠를 다시 돌려놓을 것을 제안하지만, 이미 구매자는 사망했습니다. 에단은 그를 잡으러 온 CIA로부터 도망 다니기 바쁜 와중 그레이스는 열쇠를 가지고 그를 피해 로마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도망치고, 벤지는 엔티티가 꾸민 핵폭탄을 찾아 헤매게 됩니다.

로마에 도착하자마자 경찰에 잡혀버린 그레이스는 취조 중 그녀의 변호사가 온다는 얘기를 듣게 되고, 변호사는 바로 에단 헌트.

에단과 그레이스는 CIA, 경찰 그리고 가브리엘의 부하 패리스에게 쫓기게 되고, 그 와중에 그레이스는 에단에게서 도망치고 그는 친구들의 도움으로 도망치게 됩니다. 다시 만나게 된 에단, 벤지, 루터, 일사. 이들은 로마에서 프랑스로 향합니다.

에단과 일사는 화이트 위도우를 만나게 되고 여기서 그레이스와 가브리엘도 만나게 됩니다. 서로 열쇠 두 개를 갖기 위해 뺏고 빼앗김을 반복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일사는 가브리엘 손에 죽게 됩니다. 이 일로 에단은 가브리엘에게 분노하게 되고.

그레이스는 화이트 위도우로 변장하여 열차에 오르게 됩니다. 열차 안에서 구매자를 만나게 되는데 구매자는 다름 아닌 IMF의 키트리지. 그레이스는 키트리지와 거래를 하다 중단을 하게 되고, 두 개의 열쇠를 가지고 도망치게 되나, 열쇠를 떨어트리게 되면서 가브리엘이 가져가게 됩니다. 이때 에단은 높은 산 위에서 활공을 하며 열차에 올라타게 되고, 가브리엘로부터 열쇠를 되찾게 됩니다.

이렇게 에단이 두 개의 열쇠를 손에 넣은 채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1 >은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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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1 쿠키영상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1>은 쿠키 영상이 없습니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1 후기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을 PART 1, 2로 나눴어야 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스토리가 탄탄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지루한 점은 없었으나 내용에 몰입되지 않았고, 영화가 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캐릭터 중 그레이스는 초중반까지 민폐를 끼치고 에단이 구해주면 계속 도망치는 것을 볼수록 너무 화가 났습니다. 에단이 위기 상황에서 살려주면 뻔뻔하게 계속 도망치는 그녀. 또한 에단이 과거에 가브리엘과 있던 일을 회상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장면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액션은 매우 화려했습니다. 초반에 로마에서 있던 카 체이싱, 산 위에서 오토바이로 고공낙하, 다리가 폭파되어 열차가 한 칸씩 추락하는 곳에서 에단과 그레이스의 탈출하는 장면은 엄청난 긴장감을 주며 훌륭했습니다. 그리고 이 액션을 소화한 톰 크루즈. 61세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대단한 배우인 것 같습니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을 PART 2>에서는 어떤 화려한 액션을 보일지 에단은 엔티티를 찾아 없앨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PART 2는 2024년에 개봉될 예정이니 기대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을 PART 1>의 결말 줄거리와 후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1 소개: 줄거리 및 등장인물 개봉일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