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1 소개: 줄거리 및 등장인물 개봉일 안내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1 소개: 줄거리 및 등장인물 개봉일 안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의 액션 영화 시리즈 중 미션 임파서블이 7번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1>으로 돌아왔습니다. 부제목인 ‘데드 레코닝 dead reckoning (navigation)’은 항해 용어라고 합니다. 배의 위치 추산법, 추측 항법, 추측에 의한 계산으로 현재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는 기법이라고 합니다. 영화에서 ‘에단 헌트’와 그의 친구들이 처할 상황을 은유적으로 표현했다고 합니다. 이제 이 영화의 줄거리와 등장인물 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1 줄거리

가장 위험한 작전, 그의 마지막 선택.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를 추적하게 된 ‘에단 헌트(톰크루즈)’ 와 IMF 팀은 이 무기가 인류의 미래를 통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전 세계가 위태로운 상황에 처한 가운데, 이를 추적하던 에단 헌트에게 어둠의 세력까지 접근하고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빌런과 마주하게 된 그는 가장 위험한 작전을 앞두고 자신이 아끼는 사람들의 생명과 중요한 임무 사이에서 선택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1 등장인물 및 정보

출연진: 톰 크루즈, 헤일리 앳웰, 빙 라메스, 사이먼 페그, 레베카 퍼거슨, 바네사 커비, 에사이 모랄레스, 폼 클레멘티에프, 마리엘라 게리가, 그렉 타잔 데이비스, 쉐어 위햄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1 소개: 줄거리 및 등장인물 개봉일 안내 영화장면

기존 멤버인 톰 크루즈, 레베카 퍼거슨, 사이먼 페그, 빙 라메스 등이 그대로 출연합니다. 뉴페이스로는 헤일리 앳웰, 에사이 모랄레스, 폼 클레멘티에프 입니다.

톰크루즈는 ‘에단 헌트’ 역, 레베카 퍼거슨은 ‘일사 파우스트‘ 역, 사이먼 페그는 ‘벤지 던‘ 역, 빙 라메스는 ‘루터 스티켈‘, 헤일리 앳웰은 ‘그레이스‘ 역, 바네사 커비는 ‘화이트 위도우‘, 에사이 모랄레스는 ‘가브리엘‘ 역이며 메인빌런이고, 폼 클레멘티에프는 ‘패리스‘ 역이며 서브빌런을 맡았고, 그렉 타잔 데이비스는 ‘데이거스‘ 역을 맡았습니다.

폼 클레멘티에프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맨티스 역으로 대중들에게 알려졌습니다. 이번 <미션 임파서블:데드 레코닝>에서는 기존과는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1 정보

미션 임파서블은 1996년 1편으로 시작해 2023년 7편까지 왔습니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1>은 2023년 7월 12일에 공개됩니다. 이번 7편의 러닝타임은 163분(2시간 43분)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크리스토퍼 맥쿼리’ 이며, 톰 크루즈와 ‘작전명 발키리’, ‘잭 리처’,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 ‘탑건: 매버릭’까지 5편의 영화를 각본 및 감독, 프로듀서 등 함께 했습니다.

이 영화는 코로나로 인해 촬영이 계속 지연되면서 무려 3년이 소요되었다고 합니다. 촬영하는 동안 톰 크루즈가 마스크를 안쓴 사람들에게 고함칠 정도로 초긴장상태에서 촬영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톰 크루즈가 탑건 메버릭 홍보 일정으로 인해 동시 촬영 계획이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1 소개: 줄거리 및 등장인물 개봉일 안내 포스터

영화는 이탈리아, 노르웨이, 영국, 아랍에미레이트 등 해외 로케이션 촬영으로 진행되었고, 압도적인 영상미가 기대됩니다.이 영화의 가장 중요한 것은 액션인데요. 주인공 ‘톰 크루즈’는 올해 1962년 61세 입니다. 그는 61세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대역없이 직접 액션 장면들을 소화해 냅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절벽으로 뛰어내리는 모습, 비행기에서 낙하하는 모습 등이 나오는데, 이 장면들을 위해 오토바이 점프 1만번, 스카이다이빙 500번 정도 연습을 했다고 합니다. 6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몸을 사리지 않고 이러한 액션을 소화한다는 점이 정말 대단한 배우 같습니다.

톰 크루즈는 제작비만 무려 2억 9천만 달러이다 보니 오토바이씬 때문에 부상을 당할 경우 영화 자체가 무너질 수 있어 가장 먼저 찍었다고 합니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 또한 액션에 진심인 분이라 절벽에서 기차가 떨어지는 장면도 CG없이 직접 촬영을 했다고 합니다. 23년 2월 스크리닝 테스트를 했을 때 놀이기구를 타는 기분이 들 정도로 아주 짜릿했다고 합니다. 이 장면들이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1>의 명장면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션 임파서블:데드 레코딩 PART 2 개봉 예정일

<미션 임파서블:데드 레코딩 PART 2>는 지난 3월부터 촬영을 시작하였고, 2024년 6월 28일 개봉예정이라고 합니다.
저도 너무 기대하고 있는 영화 중 하나 인데요, 개봉하자마자 영화관으로 달려가서 봐야겠어요!

글을 마치며

미션 임파서블은 1996년 부터 2023년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시리즈물 입니다. 톰 크루즈의 인생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항상 사랑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지금까지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1>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믿고보는 미션 임파서블이라 무척 기대가 됩니다. 2023년 7월 12일에 공개되니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 후기도 작성할 예정이니 후기글도 많이 보러 오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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